📷 작업 완료 후 ‘계기판 인증샷’? 이젠 자동으로 읽어드립니다
– 현장 장비·차량 계기판 OCR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례 현장에서 작업을 마치면 장비 상태를 촬영하거나, 차량 계기판을 찍어 **'인증샷'**처럼 남기는 문화가 있습니다.하지만 그 사진은 결국 사람이 열어보고, 숫자를 읽고, 수기로 입력해야 하죠.이런 과정을 자동화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? ✅ 문제 상황중장비(예: 굴착기, 크레인, 펌프카 등)의 **시…
– 현장 장비·차량 계기판 OCR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례
현장에서 작업을 마치면 장비 상태를 촬영하거나, 차량 계기판을 찍어 **'인증샷'**처럼 남기는 문화가 있습니다.
하지만 그 사진은 결국 사람이 열어보고, 숫자를 읽고, 수기로 입력해야 하죠.
이런 과정을 자동화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?
✅ 문제 상황
중장비(예: 굴착기, 크레인, 펌프카 등)의 **시간계(Hour Meter)**를 매일 수기로 보고
현장 차량의 주행거리/잔여연료/배터리 정보를 사진으로만 제출
사진은 있지만 수치는 시스템에 반영되지 않음
입력 실수나 누락으로 장비 이력 관리가 불안정
💡 해결 방법 – OCR 기반 계기판 자동 인식
우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폰 카메라 + OCR + ERP 연동을 통한 자동화 흐름을 구성했습니다.
사진 촬영
스마트폰 앱으로 장비 계기판 촬영
앱 내 OCR 처리
촬영된 이미지에서 숫자 자동 추출 (예: 2345h)
ERP 연동
작업자, 장비, 날짜와 함께 숫자 값을 기록
이력 자동 등록 + 누적 시간 계산
⚙️ 기술 스택
.NET MAUI 앱 (Android / iOS)
Tesseract OCR (앱 내 직접 처리 또는 Python YOLO+OCR 서버)
장비별 전용 전처리 필터 (숫자 노이즈 제거, 영역 마스킹)
ERP 시스템 연동 API
📈 기대 효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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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목 |
도입 전 |
도입 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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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기판 숫자 입력 |
수기로 입력, 실수 잦음 |
자동 추출, 정확도 95% 이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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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비 누적 시간 계산 |
엑셀로 수동 계산 |
ERP에서 자동 누적 계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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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비 교체/점검 판단 시점 |
감에 의존 |
실제 사용 시간 기반 알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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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 관리자의 업무 |
보고서 작성, 숫자 수집 등 반복 업무 많음 |
사진 확인만 진행, 데이터 자동 집계 |
🧩 확장 가능성
전기 계량기, 압력계, 온도계 등 다양한 계기판으로 확장 가능
AI 학습으로 더 복잡한 계기판도 인식 가능
실시간 감시로 고장/오류도 자동 감지
OCR은 단순히 종이문서의 글자를 읽는 기술이 아닙니다.
현장의 '눈'이 되어 장비를 자동으로 읽고, 시스템과 연결하는 기술입니다.
"사진만 찍었을 뿐인데 시스템에 자동 입력되면 얼마나 편할까?"
그 상상을, 이제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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